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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스타로니아그룹 회장 15년 만에 10개의 자회사로 다양한 사업 진출…
부동산 투자개발, 자금유치, 도서출판 스타로니아, 뉴스로니아 등 추가 계열사만 4개 늘려 유능한 인재 영입과 전국지점 확대
CNB 국회방송 이성재기자 ajsjlee@gmail.com
2022년 05월 15일(일) 13:33
김승규 스타로니아그룹 총괄CEO / 회장

요즘 스타로니아의 사업 성장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어 자본금 30% 상승은 물론 다양한 사업에 진출해 자회사만 10개에 이르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고, 6월 중 제3차 유상증자로 투자그룹으로도 진출 한다.

스타로니아 김승규 그룹총괄(CEO)대표는 각 분야별 영업총괄(CFO)대표를 선임해 그룹의 규모를 키우고 성장 시키는데 지속적으로 인재를 스카우트 하거나 컨소시움 방식으로 그룹을 성장 시키고 있다. 김승규 총괄대표는 IR이 완성되면 우리사주를 발행해 임직원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 이라고 밝혀 명실공히 그룹내 복지에도 중점을 두기 시작 했다.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두고 있었을 때에는 직원들 편의를 위해서 스카이라운지를 운영 했었고, 지방이나 해외에서 스타로니아를 방문하는 바이어를 위해서 호텔식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2년전에 매각 하기도 했었다.

스타로니아 김승규회장의 첫 사회생활은 현대그룹 대북사업단 이었다. 4년간 북한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북한에 대한 모든 개발사업 관련 된 부분들을 대한민국과 해외 바이어들에게 조사해서 브리핑 하는 일을 했었고, 이후 SK그룹에서 해외사업부에서 7년간의 근무이력으로 이미 다양한 사업 분야를 실전에서 익혀 노하우를 쌓았다.
이후 김회장은 2007년에 ㈜신세계EMC를 설립하고 – ㈜드림큐브 – ㈜알렉스를 거쳐 지금은 ㈜스타로니아로 120여개의 특허브랜드와 10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승규 스타로니아그룹 총괄CEO / 회장

“ 승부사 김승규회장의 신의 한 수”
김승규회장은 스타로니아 그룹의 주요사업으로 광고, 도소매, 브랜드컨설팅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인터넷쇼핑몰과 부동산 디벨로먼트, 투자자금유치, 출판사와 언론사를
자회사로 편입 또는 컨소시움으로 직접 운영 또는 업무협약(MOU) 방식으로 제2의 스타로니아가 탄생 할 수 있도록 신의 한 수를 두게 되었다.

“예전부터 제가 잘 했던 일은 시대의 트래드에 맞게 아이디어를 해 다양한 사업에 잘 활용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할 때는 부업으로 대학가 주변의 다세대빌라의 옥탑방을 저렴하게 매입 한 후에 옥탑방의 3대 장점인 분위기 좋은 야외 가로등, 삼겹살의 끝판왕인 평상, 2블럭의 인테리어로 가치를 높여 다시 판매해 높은 마진을 남겨 많은 돈을 벌기도 했습니다. 또한 해외 사업부에 근무 할 때 전세계를 돌아 다니며 선진화 된 사업 아이템이나 제품 문화 등을 이용해서 풍부한 경험까지 쌓게 되었습니다.” 라고 김회장은 말했다.

“ 스타로니아그룹 2030년 안에 100대 기업 진입 목표”
스타로니아그룹은 2025년도 까지 대한민국 100대 기업을 목표로 그룹의 IR과 SYSTEM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사업아이템을 결정했다. 스타로니아 디벨로먼트, 광고기획, 온라인쇼핑몰, 투자유치, 경영컨설팅, 뷰티 프랜차이즈, 출판사, 언론사, 유통, 브랜드 사업으로 2025년도에는 대한민국 100대 매출 기업으로 진입 할 예정이다. 이에 김승규회장은 많은 개인과 기업들에게 협업을 제안하고 동반 성장 하는 SYSTEM을 지속적으로 플랫폼화 시켜 개발하고 있다.

CNB 국회방송 이성재기자 ajsj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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