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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치안감 인사번복에 '경찰, 자체 추천인사 재가 없이 고지'…국기문란 행위
CNB 국회방송 경산취재본부 류인학 본부장 inin4463@hanmail.net
2022년 06월 23일(목) 11:02
속보]尹, 치안감 인사번복에 '경찰, 자체 추천인사 재가 없이 고지…국기문란 행위'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경찰국 신설에 경찰청 소속 경찰들이 경찰청의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조직적으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치안감 인사에 있어서 행정안전부 장관의 추천인사에 치안감의 인사 최종 승인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가 없었음에도 지금까지의 인사 처리 상황과는 다르게 치안감 인사가 늦은 시간에 이루어졌다.

또한,급하게 이루어 짐으로서 이취임식 조차도 할 시간도 없이 급히 자리를 옮길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일반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아니하는 인사행태인 것이다.

그리고 인사번복까지 발생한것은 법치주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어서도 아니되는 "국기문란행위"인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도 치안감 인사번복에 "경찰 자체 추천인사 대통령 재가없이 고지는 국기문란 행위"이라고 하였다.

또한, 행정안전부에 "경찰국신설"에 대하여 경찰청에서 둑립성 훼손이라며 강력하게 논함에 있어 윤석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도 검찰국을 두고 있다"면서 "행안부가 경찰에 대해 필요한 지휘와 통제를 하고 독립성이 요구되는 사무에 대해선 법률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관계된 모든 자들에게는 강력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것이다.
CNB 국회방송 경산취재본부 류인학 본부장 inin44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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