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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논산 지자체와 지역상인들의 갑질' 6시간 펜션사용료 최대16만원..
논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그러나 논산 지자체와 지역상인들의 갑질로 6시간 영외면회시간으로 펜션사용로 최대 16만원..
CNB 국회방송 경산취재본부 류인학 본부장 inin4463@hanmail.net
2022년 07월 01일(금) 08:25
논산 훈련소 영외면회시간은 6시간을 머무는데 펜션비용이 최대16만원으로 군대 훈련소 아들 면회갔다가 바가지중에 최고 갑질을 당하고 있다.

논산 훈련소 영외면회시간은 6시간으로 정해져 있다.

훈련소에서 나라를 위해서 고생하는 아들을 보기 위해서 논산으로 면회를 간 부모님들과 지인들에게 훈련소측에서는 영외면회가 재개 되었다.


이들 에게 허락된 면회시간은 6시간이며, 논산을 벗어 날수 없으며 논산 근교에서 머물수 밖에 없기에 면회온 부모들과 훈련병들은 훈련기간동안 떨어져 있던 시간 만큼의 소중한 시간들을 논산에서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면회온 부모들과 힘든 훈련을 마무리한 장병들에게 바가지 요금과 갑질 등으로 논산의 이미지를 깍아 먹고 있으며 면회온 각 지방 부모들에게 원성을 사고있다.

훈련기간 동안 그리웠던 부모와 자식들이 6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의 면회를 통한 애틋한 감정을 이용하는 바가지 상술로 인해 논산의 이미지는 추락하고 자식들 걱정으로 지새운 부모들의 마음 고생과 훈련병으로 고생한 장병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는것에 대한 많은 불만들을 토로하고 있다.
CNB 국회방송 경산취재본부 류인학 본부장 inin44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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