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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감정센터 현대미술 거장 이성근화백과 판매대행 계약으로 예술계 큰손으로 불려져...
현대미술거장 이성근화백 미국 UN본부와 영국왕실, 미국 국방부 등 최고의 거장으로 인정받아...
CNB 국회방송 이성재기자 hyj0664@naver.com
2023년 09월 30일(토) 15:26
왼쪽 이성근갤러리대표 이창수대표 / 오른쪽 한국문화유산감정센터 김승규대표
한국문화유산감정센터(이하 한감) 현대미술 거장 이성근화백과 판매대행 계약으로 예술계 다크호스로 불리워 지고 있다.

한국문화유산감정센터 김승규대표에 따르면 지난 27일 경기도 양평 서종면에 위치한 이성근갤러리 대표인 이창수대표와 직접 판매대행 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한감을 통해 이성근화백의 편안하고 수수한 옷차림에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웃음, 허물없는 행동까지 세파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 그 자체인 원화와 판화 그리고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림보다 존재가 아름답게 느껴지도록 표현하는 화가. 쉼 없는 깨어짐을 통해 미(美)를 추구하는 미술가 이성근 화백의 작품은 미국 뉴욕 UN 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펜타곤), 파리 에르메스 관에 전시돼 있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선물로 이 화백의 ‘군마’(群馬)가 보내지기도 했다.

이성근 화백은 자신을 지칭하는 여러 표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호칭은 미술가로 불리는 것”이라며“그림은 존재의 소산이다. 인위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느끼는 대로 그리며 내 안에 숨어 있는 예술혼을 표현하고 있다”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또한 “늘 진정한 미(美)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지만 결국 자연에 있는 것 아니냐”며 “바람에 흔들리는 솔잎, 어린 아기들의 자연스러움처럼 보이는 대로가 아닌 느끼는 대로 저지르는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성근 화백은 또 “꿈을 꿔야 꿈 같은 예술(작품)이 나온다. 자연스레 발생하는 꿈을 간직하고 표현해 내 세계를 대중과 같이 호흡하고 싶다”며 “예술가는 손의 표현 한계를 뛰어넘어 내 언어와 몸짓, 내 존재 자체를 표현하는 것이다. 좋은 무대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로 나를 던지는 작업을 계속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로써 한국문화유산감정센터는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이성근 화백과의 계약으로 한층더 성장하게 되었다.

또한 한국문화유산감정센터는 제주도에 가우디박물관과 의료관광시설, 세계적인 경매법인을 유치하려고 국내외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우디 건축 관련하여 각계 각층의 재능기부 및 참여자를 선별 모집하고 있다. 한감은 '문화재매매업'은 물론 갤러리와 경매법인을 추가로 설립해 굴로벌 예술품 시장에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CNB 국회방송 이성재기자 hyj0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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