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檄文(격문) 전국시민단체통합회 대표회장 "언론인 이정효(李井孝)大記者" 투고
CNB 국회방송 제2본사 보도국장 윤성필 ecnb@daum.net
2020년 11월 28일(토) 16:53
전국시민단체통합회 대표회장 언론인 이정효(李井孝)大記者
만물의 창조주인 하늘이 “코로나19사태”를 통해 인류에게 무엇을 일깨우고자 함인지 이제 그 천의를 깨달아야겠다.

본시,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살고 세상은 따뜻해야하며 바이러스는 따뜻하면 사멸하기 마련인데, 반대로 코로나19라는 바이르스에 감염될세라 서로 떨어져서 살아야 하는,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하늘이 이런 세상이 되기를 바랄 리도 없거니와 이런사태가 계속 되어서도 안 되므로 이젠 천의가 무엇인지도 이런 사태가 왜,반쪽나라 한국에서 창궐하는지도 알아야 겠다.

요즈음 유럽에서는 “22세기는 없다”는 여론으로 혼란스럽다는데 이는, 지구가 유성처럼 우주에서 살아진다는 이야기로, 어쩌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독사나 맹수들은 대개 홀로 살아가지만 사람들은 양들처럼 무리지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고 세상은 따뜻해야 하기에 지난날은 대체로 그렇게 살아왔다. 세태가 약육강식으로 변질돼 오다가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시장경제의 등장으로 치열한 경쟁사회로 전략하므로써 마침내 인성도 사회성도 중병에 걸렸다.

특히,반쪽나라 대한민국은 온 나라가 병자 천지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세계1위이며 수많은 청소년들이 정신질환으로 폐인이 돼가고 치매등 온갖 난치병이 창궐하여 매일 수십명이 자살하고 젊은이들이 결혼도 출산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이상한 세태로 변해가고 있어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가”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높다.

게다가 정치계도 경제계도 법조계도 교육계도 종교계도 의료계도 언론계도 체육계도 모두가 비정상 이어서 “이게 나라다운 나라인가”라는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이렇듯 중증인 세태가 계속되어서도,험악하고 혼탁한 난세를 후세에 물려 주어서도 아니 되므로,사회지도층은 물론이고 우리 모두가 암흑시대 악몽에서 깨어나 광명한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그릇된 의식부터 개혁하자. 그리하여 분단된 조국을 통일하고 평화롭고 따뜻하고 상생하는 복지국가를 이룩하자.
CNB 국회방송 제2본사 보도국장 윤성필 ecn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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